[K리그2 기자회견] “고비라고 생각했는데”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의 미소…“선수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어”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대구FC를 잡고 3위로 도약한 뒤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서울 이랜드는 19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7라운드에서 대구를 만나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랜드는 승점 48점으로 리그 3위로 도약했다.선제골은 이랜드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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