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슈팅 20개→1골, 또 무승부...성남에 발목 잡힌 김도균 감독 "순위 낮다고 무조건 이기는 건 아냐"

인터풋볼

"이런 부분들을 이겨내야 하는데."서울 이랜드는 29일 오후 7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에서 성남FC와 1-1로 비겼다서울 이랜드는 경기 초반부터 박재용과 이주혁 등을 앞세워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성남의 빠른 역습에 맞서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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