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절대 질 수 없는 경기였는데”…충남아산 안드레 감독 “패배 쓰라리다’

인터풋볼

충남아산 안드레 감독이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충남아산은 12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에서 충북청주에 0-1로 패배했다.경기 초반 충남아산이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1분 정세준의 슈팅이 굴절됐고, 문전에 있던 은고이가 세컨드볼을 잡아 충북청주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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