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부산 크리스찬 음주운전 적발…선수단 배제 조치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간판 외국인 공격수 크리스찬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다.부산은 8일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크리스찬이 7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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