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선두 수원, 우승 대항마 서울E 1-0 제압…2위와 승점 7차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선두 수원 삼성이 우승 대항마로 꼽히는 서울 이랜드 FC를 꺾고 귀중한 승점을 챙겼다.수원은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1위 수원(승점 53)은 2위 대구FC(승점 46)와 격차를 승점 7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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