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수원, 평균 관중 1만5052명으로 '풀 스타디움상'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시즌 2차 클럽상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12~22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시즌 2차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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