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스타] 김은중 감독도 지켜봤다...'김해운 픽' 전민규 3경기 연속골 폭발! 귀한 20살 국내 스트라이커 본격 태동
전민규의 깜짝 활약은 이상적이다. 성남FC는 6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김포FC를 2-1로 제압했다. 성남은 10위에 올랐다. 7위 충남아산과 승점 1 차이가 난다.전민규가 또 골을 기록했다. 전민규는 성남이 올여름 주장 박수빈을 제주 SK로 보내고 현금과 함께 영입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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