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스타] 용인이 찾던 왼발 센터백, 여름에 온 복덩이...LB+CB 모두 다 최고! 강신명 합류로 수비 운영 탄력성↑
강신명 존재는 용인FC에 큰 힘이 되고 있다.용인은 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에서 수원FC와 1-1로 비겼다. 용인은 11위에 올랐다.아쉬운 무승부였다. 용인은 비티뉴, 가브리엘을 앞세워 수원FC 수비를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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