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현장리뷰] 가브리엘 드디어 시즌 첫 골...서울E, 성남 원정서 1-1 무승부→선두 수원과 승점차는 5점

인터풋볼

두 팀 모두에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다. 성남FC와 서울 이랜드는 29일 오후 7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선발 라인업]성남은 이광연, 유선, 베니시오, 이상민, 권병준, 빌레로, 유주안, 이재욱, 양태얀, 전민규, 프레이타스가 선발로 나선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