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3연승 이끈 불펜 6⅔이닝 무실점…염경엽 감독 "지키는 야구로 승리"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구원진의 쾌투를 앞세워 3연승을 질주했다. LG 염경엽 감독은 제 몫을 해낸 불펜 투수들을 치켜세웠다.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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