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 "고우석, 마무리 아닌 중간 역할…2이닝도 던진다"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복귀를 앞둔 고우석을 마무리 투수가 아닌 2이닝을 책임지는 핵심 중간 투수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염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포스트시즌도 치러야 하니까 마무리는 (손)주영이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