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시즌 37·38호' 연타석포…선두 KIA 김도영과 2개 차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거포 오스틴 딘이 연타석 홈런을 폭발하며 홈런 선두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뒤를 바짝 쫓았다.오스틴은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와 5회 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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