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150년 역사상 최악의 타자까지 4타석 남았다… 김하성 2경기 연속 무안타, 타율 0.081→앞으로 4타수 무안타면 ‘100타석 이상 역대 최저 타율 0.078’
끝내기 안타에 이어 리그 최강 에이스를 상대로 안타까지 때려냈다. 늦었지만 드디어 김하성의 시계가 다시 돌아가는 듯했다. 그러나 다시 방망이가 멈췄다. 2경기 연속 무안타, 타율은 0.081까지 떨어졌다. 이제는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불명예 기록까지 눈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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