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구단 사장 앞에서 2홈런 환상 쇼케이스'… NPB 최고 거포 사토, 33·34호 대포 폭발→‘트리플 크라운’ 도전 넘어 MLB까지 정조준

인터풋볼

일본프로야구(NPB) 최고의 거포이자 또 한 번의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사토 테루아키가 자신을 보기 위해 찾아온 메이저리그 구단 수뇌부 앞에서 제대로 된 쇼케이스를 펼쳤다. 트리플 크라운까지 바라보는 압도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시즌 종료 후 사토를 둘러싼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영입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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