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보스턴 포수 러치맨, 이적 이후 첫 친정 방문서 홈런 '쾅쾅'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출신 포수 애들리 러치맨(보스턴 레드삭스)이 이적 이후 처음으로 치른 친정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몰아쳤다. 보스턴 주전 포수로 뛰는 러치맨은 4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MLB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솔로 홈런 두 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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