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애틀랜타, 휴스턴 꺾고 2년 만에 가을야구 진출 확정…김하성은 결장

뉴시스

김희준 기자 = 김하성의 소속팀인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선다. 애틀랜타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앞세워 6-2로 승리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