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양키스 저지, 종아리 부상으로 또 이탈…시즌 내 복귀 힘들 듯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간판 스타 애런 저지가 또 부상 암초를 만났다. 이번에는 종아리 부상이다. 양키스 구단은 19일(한국 시간) "오른쪽 종아리 염좌 증세를 보인 저지를 20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지는 지난 17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하체에 뻐근함을 느껴 6회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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