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일본 킬러의 등장’…예선 25점→결승 14점, 일본만 만나면 펄펄 나는 ‘국보 가드’ 이정현→AG 금메달 넘어 이제 日 B리그도 주목하나
다시 한번 아시아 무대에서 KBL의 자존심을 세웠다. 이제 ‘국보 가드’를 향한 관심은 한국에만 머물지 않을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의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끈 또 한 명의 에이스, 이정현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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