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신인 시플리, 빌트모어 챔피언십 2라운드 선두
안경남 기자 =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한 닐 시플리(미국)가 빌트모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둘째 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시플리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의 클리프스 앳 윌넛 코브(파71)에서 펼쳐진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를 묶어 9타를 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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