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WORST] “맨유 발목 잡게 할 정도로 부진” 쿠냐, 에버턴전 존재감 실종...유효 슈팅·키 패스·드리블 모두 ‘0’
마테우스 쿠냐는 에버턴전 존재감이 실종된 듯한 모습이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3라운드에서 에버턴을 만나 2-2로 비겼다.전반전까지 0-0 팽팽한 싸움을 이어가던 양 팀이었지만, 후반전부터 공방전을 펼쳤다. 먼저 웃은 쪽은 맨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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