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역사상 최고액' 8,442억 쓴 맨시티가 아스널의 유일한 대항마!...BBC "우승 도전 위한 만반의 태세 갖췄어"

인터풋볼

맨체스터 시티가 이적시장 동안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금액을 지출하며 아스널의 대항마로 떠올랐다.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우승 후보 팀들이 아스널에 도전하기 위해 이적시장에서 충분한 전력 보강을 했을까?"라는 제목으로 올여름 각 팀의 행보를 분석한 칼럼을 게재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인 아스널에 대항할 수 있는 팀으로 맨시티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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