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벌써 이강인을 팔아버린 것을 후회한다”…‘최고의 신입생’ 이강인 극찬 “영향력 발휘하는 데 시간 낭비하지 않았다”
이강인을 향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인투 더 칼데론’은 30일(한국시간) “어쩌면 파리 생제르맹(PSG)은 벌써 이강인을 팔아버린 것에 대해 약간의 후회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며 시즌 초반 이강인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최고의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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