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에서 온 이강인은 이미 핵심”…ATM 새 프로젝트 중심으로 우뚝 “차이를 만들어내도록 기대받는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내 위상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벌써 이강인을 팀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잔류, 이적시장 마지막 날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의 영입,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의 이적과 함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끌 25인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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