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대표팀 하현승·대만 류런유 "우리 시대 열려…더 큰 무대서 만나자"
박윤서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과 대만 차세대 에이스 류런유가 선발 맞대결 이후 "더 큰 무대에서 다시 만나자"며 미래를 기약했다.하현승과 류런유는 8일 대만 타이베이의 대표팀 숙소 식당에서 만났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8개 국은 같은 숙소에서 묵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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