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3연패' 지단도 '무리뉴 2기' 레알에 혀 내둘렀다..."매우 좋은 경기력 보여주고 있어, 팀은 최상의 컨디션"
지네딘 지단 감독이 조제 무리뉴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를 보고 혀를 내둘렀다.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레알의 전설적인 스타이자 감독이었던 지단 감독은 무리뉴 감독의 지도력을 칭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라고 보도했다.레알은 지난 두 시즌 동안 우승 트로피가 없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