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부활남' 구교환 "초인적 캐릭터는 처음…와이어 타기 즐겼죠"

인터풋볼

배우 구교환이 처음으로 초인적인 캐릭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구교환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 자리를 갖고 YTN Star와 만났다. 이번 인터뷰는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영화 '부활남'의 개봉을 앞두고 성사된 것으로, 그는 극 중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취준생 '석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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