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베니스 홀린 '가능한 사랑'…이창동이 묻는 자본과 욕망 그리고 사랑(종합)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에 빛나는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이 감독이 "수상이라는 결과물보다 관객들이 작품의 질문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훨씬 더 중요했다"며 진심을 전했다.오늘(21일) 오전 10시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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