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최민식·한소희 '인턴', "원작에서 볼 수 없는 우리만의 이야기"(종합)

인터풋볼

할리우드 명작의 뼈대에 한국적인 정서를 새롭게 입혔다. 세대와 직급을 초월한 위로를 전할 영화 '인턴'이 최민식, 한소희의 신선한 앙상블로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오늘(4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인턴'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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