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설영우가 벤치 자원이라니…아우크스부르크 역사상 첫 1위 뎁스에 바움 감독도 감격 “교체로 꺼낼 카드 수준이 정말 좋다”

인터풋볼

설영우가 출전한 아우크스부르크가 개막 2연승을 질주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분데스리가 선두에 올랐다. 마누엘 바움 감독은 두꺼워진 선수층에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아우크스부르크는 7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도이치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4-1 대역전승을…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