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사상 최초! ‘마드리드 더비’가 다가온다… “이강인의 파급력, 진검승부 시험대 앞둬” 西 매체도 주목한 LEE의 ‘넓은 시야·축구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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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전례 없던 더비가 찾아온다.‘7번’ 이강인이 속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라리가의 전통 강호이자 연고지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전에서도 선발 출전하면 한국 선수 최초로 ‘마드리드 더비’ 무대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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