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차세대 철벽’ 이한범, 브뤼헤 데뷔골 폭발! … 벨기에 강호 헹크 상대로 3-0 완승→ 동료들도 “수비진이 승리 이끌었다”
임정훈 기자 이한범이 클럽 브뤼헤 KV(이하 브뤼헤)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리며 팀의 완승에 힘을 보탰다. 동료들은 무실점에 득점과 도움까지 더한 수비진을 승리의 주역으로 꼽았다.브뤼헤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벨기에 브뤼헤의 얀 브레이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벨기에 프로리그 7라운드 KRC 헹크(이하 헹크)와 홈경기에서 3-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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