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신성’ 양현준 존재감은 이 정도다! “셀틱, YANG 아시안게임 가면 공백 크게 느낄 것”
셀틱에서의 존재감이 확실하게 커진 듯한 양현준이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이하 한국시간) “셀틱을 떠날 뻔했던 양현준은 이제 스코틀랜드 챔피언 셀틱에게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됐다. 그는 올해 초 버밍엄 시티로 떠날 가능성이 높았지만, 잔류했고 리그와 컵 대회 더블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골들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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