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희소식! ‘U-21 강등’ 황희찬에 마침내 탈출구 열렸다…이적시장 마감일 앞두고 “팰리스·리즈·헐시티·번리와 이야기”

인터풋볼

황희찬이 이적시장 마감일을 앞두고 새 행선지를 찾고 있다. 여러 잉글랜드 구단과 이야기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팀토크’에서 활동하는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황희찬은 이적시장 마감일 이적을 모색하고 있다. 황희찬은 세자르 페이쇼투 감독의 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