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임시 감독' 모레노 "국민이 대표팀에 자부심 갖게 할 것"(종합)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인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정식 감독 전환보다는 한국 축구를 빠르게 정상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모레노 감독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가진 스탠딩 인터뷰에서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며 운을 뗀 후, "많은 꿈과 책임감을 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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