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포 리버풀 잔류 바라던 판 다이크의 기쁨… ‘맨시티행 불발’에 “우리에게 엄청 중요한 선수, 계속 이대로”
김태석 기자리버풀 캡틴 버질 판 다이크가 맨체스터 시티 이적이 불발돼 팀에 잔류한 코디 각포의 상황에 대해 팀으로서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라는 반응을 내놓았다. 또한 각포가 여전히 리버풀에서 커다란 쓰임새를 받을 수 있는 선수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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