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경질 변수에도 흔들림 없었다…드디어 유럽 데뷔전 치른 송민규, 첫 단추 잘 끼웠다 “전반까지 부족했던 공격적 역동성 더해”
송민규가 유럽 무대 데뷔전부터 존재감을 드러내며 포르투갈 현지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CD 나시오날은 12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마데이라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다 마데이라에서 열린 2026-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6라운드에서 FC알베르카에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나시오날은 공식전 4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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