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후 3경기 연속 선발 출전→ 풀타임 맹활약’… 韓 수비 괴물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4-1 승리에 기여
이창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과 김민재가 좋은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3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 시간) VfL 오스나브뤼크(이하 오스나브뤼크)와 뮌헨이 독일 브레머 브뤼케에서 2026-27 DFB-포칼 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오스나브뤼크는 2부리그 팀인 만큼 두 팀의 객관적 전력 차는 매우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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