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들과 경기했다”…올림픽 2관왕 잉게브릭트센, 1500m 4위 후 동료 선수들 향한 충격 저격→“뒤에 숨어 있다 막판에 나오는 건 비겁해”

인터풋볼

남자 1500m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육상 스타의 충격적인 발언이 육상계를 뒤흔들고 있다. 올림픽 2관왕 야코브 잉게브릭트센이 경기 직후 함께 달린 선수들을 향해 ‘패배자’, ‘겁쟁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후 일부 표현에 대해서는 사과했지만 “비겁하게 행동했다”는 자신의 생각은 철회하지 않으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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