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아쉽지만 경기력엔 만족” 데 제르비, ‘유효슈팅 0개’ 토트넘 무승부에도 자신감… “FM처럼 이름값만으로는 팀 완성 못 해”
임정훈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FC(이하 노팅엄)전 무승부 뒤 경기력에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막대한 이적료를 들여 영입한 선수들도 시간이 필요하다며 팀의 발전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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