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잔류 결정됐지만 맨유는 이미 등 돌렸다...반년 뒤 지르크지 방출 수순→나폴리가 1월 다시 영입 노려
조슈아 지르크지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다시 매물로 나올 것이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지르크지는 올여름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음에도 결국 올드 트래포드에 남게 됐다. 그를 원하는 구단은 적지 않았고, 막판에는 에버턴도 참전하며 영입을 검토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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