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직전 통한의 동점골 실점…맨유 사령탑은 “좋은 점 많았지만, 승리하지 못해 실망스러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감독이 에버턴 원정에서 경기 막판 동점골을 내준 뒤 아쉬움을 토로했다.맨유는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에버턴을 만나 2-2 무승부를 거뒀다.경기 초반부터 맨유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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