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졌지만 PCA는 이겼다'… 오타니 9타수 1안타 VS PCA 2경기 5홈런, 완전히 엇갈린 MVP 경쟁→크로우-암스트롱 37·38호포 폭발 ‘MVPCA’ 굳히기

인터풋볼

경기는 졌지만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은 이겼다. 전날 3홈런에 이어 이번에는 멀티홈런이다. 경쟁자 오타니 쇼헤이는 투수 복귀가 또 한 번 미뤄진 데다 최근 9타수 1안타의 부진에 빠졌다. 반면 PCA는 이틀 동안 무려 5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생애 첫 내셔널리그 MVP를 향한 막판 굳히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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