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 알릴 기회 돼 기뻐"…'아이돌급 미모'로 인기몰이 日 대학생 육상 스타
김성은 인턴 기자 = 일본의 한 대학 경보 선수가 대회 우승 직후 공개된 인터뷰 영상으로 뜻밖의 유명세를 얻었다.주인공은 간사이대 2학년 오쿠노 스즈(19)다. 일본 매체 '더앤서'는 12일 "지난 5월 간사이 인카레 1만m 경보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뒤 진행된 오쿠노의 인터뷰 영상이 X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