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쾅' 이강인, 59분 뛰고 첫 패배 맛본 빌바오전 평점 6.7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축 자원인 이강인(25)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아틀레티코는 지난 5일 오후 11시15분(한국 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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