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여도 안 데려가‘ 맨유행 제기됐던 알라바, 이적 가능성 없다...“맨유가 FA시장 전혀 보고 있지 않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비드 알라바를 품을 일은 없어 보인다.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6일(한국시간) “현재 이적시장은 닫혔지만,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긴 여정을 목표로 삼은 맨유가 자유계약(FA) 영입할 기회는 여전히 남아 있다. 그중 고려할 수 있는 선수로 알라바 이름이 거론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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