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부터 시작된 릴레이 무실점…대만 완벽 봉쇄한 철벽 마운드[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이 철벽 마운드를 앞세워 '난적' 대만을 무너뜨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꺾었다.한국 선발 투수 곽빈(두산 베어스)의 투구가 단연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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