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위반' NBA LAC, 드래프트 지명권 발탁·벌금 408억원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LAC)가 카와이 레너드 샐러리캡 우회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징계를 받았다.영국 매체 'BBC'는 3일(한국 시간) "클리퍼스는 레너드 스캔들로 인해 NBA로부터 3000만 달러(약 408억원)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이는 리그 역사상 최대 규모의 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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