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음 시즌 맨유로 갈 것’ 前 첼시 MF 미켈의 확신 “워튼,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선수”
첼시 출신 존 오비 미켈은 애덤 워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갈 것으로 보고 있다.영국 ‘팀토크’는 “미켈은 맨유가 내년 여름 크리스털 팰리스의 스타 워튼을 두고 첼시를 비롯한 경쟁팀들을 제치고 거액의 영입을 성사시킬 것으로 바라봤다”라고 전했다.워튼은 2004년생의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