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인생역전'...'7부 리그→맨시티 입단' 은디아예 "이런 기회 위해 평생 노력해 왔어"
7부 리그 소속이었던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 그야말로 인생역전이다.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일리만 은디아예가 에버턴에서 맨시티로 이적하기까지 여정은 마치 그림 같았다. 그는 최대 6,500만 파운드(약 1,193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입성했다"라고 보도했다.은디아예는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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