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골에 무릎 꿇은 맨유’… 에버턴 데뷔전 치른 나일스, 후반 추가 시간 6분 동점골 작렬→ 2-2 무승부 견인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후반 추가 시간 6분에 극장 동점골이 터졌다. 6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영국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에버턴 FC(이하 에버턴)와 맨유가 맞붙었다. 과거 맨유에서 선수와 감독 관계였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 마이클 캐릭 감독이 상대 팀으로 만났다. 이날 경기의 전반전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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